가축 전염병 검역 시스템 강화…167억원 투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1.19 10:57

제주특별자치도가
가축전염병 방역과
안정적인 축산물 생산기반 사업 등에
167억 원을 투입합니다.

주요 사업을 보면
공항만에 동물검역센터와 거점소독시설 설치를 비롯해
가축질병 모니터링검사 등 12개 사업에
65억 8천만 원이 지원됩니다.

또 돼지고기 판매인증점 지정과 축산물 이력제 등
축산물 위생 분야 9개 사업에 6억7천만 원이 투입됩니다.

이와 함께 사업비 15억원을 들여 유기동물 보호센터를 확장하고
길고양이 중성화 시술을 확대하는
동물복지 사업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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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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