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5월까지 산불 예방활동 강화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1.22 11:17

제주특별자치도가
산불 예방활동을 강화합니다.

제주도는
다음달부터 5월 15일까지를 산불 조심기간으로 정하고
한라산국립공원과 읍면동에 비상상황실을 운영합니다.

이 기간 입산통제구역으로 지정된
140개소, 3만 4천여 헥타르에
산불진화대원 등 240여 명을 투입해 현장 예찰을 벌입니다.

또 제주에 고정배치된 산불 진화 헬기가
30분 이내 화재 현장에 도착할 수 있도록
공조체계도 구축할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