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정·서귀포여고 고교학점제 도입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1.23 17:16

대정고등학교와 서귀포여자고등학교가 제주에선 처음으로
학생이 원하는 과목을 선택해 수강하는 '고교학점제'가 도입됩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정부가 올해 시범 도입하려는
고교학점제 시범,연구학교 105군데 가운데
제주에선 대정고와 서귀포여고가 포함됐습니다

연구학교로 지정된 학교는
최대 5천만원씩 3년간 지원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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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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