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 약자 '임차택시' 운영 확대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1.24 11:09

제주특별자치도가
장애인과 고령 어르신들의 교통 수단을 확대 지원합니다.

제주도는
우선 장애인 이동수단으로 활용하고 있는 임차 택시를
기존 10대에서 35대로 확대 운영합니다.

이에따라 하루 4차례이던 이용횟수 제한도 사라져
필요할 때 언제든 이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와함께 휠체어 4대를 실을 수 있는
다인승 차량 한 대도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에
배치됩니다.

<성산 행복택시 또는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그림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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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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