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유산·문화재 보존 등 717억원 투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1.24 11:18

제주도 세계유산본부가
올해 자연유산과 문화재 보존 사업 등에
717억 원을 투입합니다.

이는 지난해 520억 원보다
40% 가까이 늘어난 규모입니다.

주요 사업은
전통문화유산 통합관리 시스템 등 100개 사업에 430억 원,
한라산 식생 보전과 생태체험 탐방프로그램 등에 235억 원
등입니다.

아울러 생태계 교란종의 현황 조사와
한라산 조릿대 제거와 관리방안 연구 사업도
추진됩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