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로 유배돼 살았던 추사 김정희를 기리기 위해 설립된
대정읍 추사관 방문객이 하루 1천 명을 넘고 있습니다.
세계유산본부는
지난해 말 추사관 주말 방문객은 하루 1천 1백여 명으로
평소보다 2배 이상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지난해 12월 한달 방문객수는 1만 4천여 명으로
1년 전과 비교해 1만 명 가까이 급증했습니다.
세계유산본부는
추사 작품 전시와 추사체 방명록 쓰기 같은
다양한 홍보 체험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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