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살 미만 신규 해녀 매월 30만 원 지원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1.25 10:56

다음달부터 40살 미만 신규 가입 해녀에
생활 정착금이 지원됩니다.

제주도는
해녀 양성교육을 마치고 어촌계에 가입된
40살 미만 신규 해녀에게
매달 30만원씩 3년 동안 지원합니다.

지원금은 다음달부터 지급됩니다.

지난 2016년 기준
도내에서 활동하는 해녀 4천여 명 가운데
40살 미만은 12명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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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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