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상수도 유수율 높이는데 함께합니다.
두 기관은 오늘(25일) 제주도청 삼다홀에서
기본 협약을 맺고 전국 최하위 수준인
제주도 상수도 유수율을 전국 평균인 83%까지
끌어올리기로 했습니다.
수자원공사는
5년 동안 유수율이 낮은 구역에
유량계와 수압계 등을 설치해
새는 물을 잡고 상수관망 관리시스템도 구축합니다.
사업이 완료되면
하루 평균 수돗물 7만 6천 톤이 절약되고
대체 수원 개발비용 1천 4백억 여 원도
절감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