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만 물동량 증가…건설자재 주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1.25 11:24

건설자재를 중심으로 도내 항만물동량이 증가했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항만물동량은
1천 890만 톤으로 전년보다 13% 늘었습니다.

품목별로는
자갈이 27만 6천톤에서 118만톤으로 네 배 이상 증가했고
시멘트와 모래도 각각 5.6%, 4.5% 증가했습니다.

전체 항만 물동량의 70%는 제주항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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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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