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리병원 인허가 결정 다음달로 연기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1.25 11:35

국내 1호 영리병원인 녹지국제병원
인허가 결정이 또다시 미뤄졌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당초 오늘(25일)까지
인허가 여부를 결정해야 하지만
결정 시한을 다음달로 연기했습니다.

원지사는 그동안
영리병원 인허가 여부는
청와대와 보건복지부 등과 협의해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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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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