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장애인 발급 여권 배달 서비스 이용 '저조'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1.28 10:16

고령의 노인이나 중증 장애인들은 여권을 집에서 수령하는
배달서비스 이용이 저조합니다.

제주도는 지난 2016년부터 거동이 불편한 80살 이상 어르신과 중증 장애인을 대상으로원하는 장소로 여권을 배달해 주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행 첫해 43명이 신청한데 이어 지난해는 이용자가
30명에 그쳤습니다.

여권 발급을 신청하면서 원하는 날짜, 연락처 등을 적어 제출하면
여권 담당직원이 직접 자택으로 찾아가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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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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