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읍 물영아리 오름 일대를
국가정원으로 조성하기 위한 타당성 용역 중간보고회가
내일(31일) 제주도청 2청사에서 열립니다.
수행기관인 제주연구원은
내일 보고회에서 국가정원 조성 기본구상안과
활용계획, 마을 참여 사업 등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10월 1차 보고회 당시 논란이 됐던
대나무 테마정원 조성 계획은
이번 용역 사업에서 제외됐습니다.
제주도는 오는 3월까지 용역을 마무리 하면
경제성과 재원 등을 검토해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