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동중국해에서 발생한 유조선 산치호 침몰사고로
제주연안 오염이 우려되면서 대응태세를 강화합니다.
제주도는 이에따라
해양수산부 등 유관기관과 비상대책반을 구성하고
공조체제를 강화합니다.
또 1단계로 유입 경로 모니터링과
2단계 제주 연안 유입시 방제 전략
3단계 수산물 안전성 감사 등 단계별로 대응해 나갈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예찰결과 현재까지 제주 연안 유입가능성은 낮지만,
앞으로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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