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DC "일자리·4차산업 역점…사명 변경 검토"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1.31 11:43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올해 도민 일자리 창출과
4차 산업혁명 선도 사업을 중점 추진합니다.

이광희 JDC 이사장은
오늘(31일) 제주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일자리 위원회를 확대 운영해
5년간 일자리 1만개를 창출하는 종합계획을 수립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환경자원화 사업 일환으로
업사이클링 클러스터와
폐기물 플랜트 시설도 단계적으로 구축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이를 위해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명칭 변경을 포함한
조직 개편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영리병원은
의료관광 활성화라는 당초 목적대로 추진돼야 하며
예래휴양형주거단지는
행정소송 결과에 따라 후속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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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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