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래 삼다수 마을' 지질공원 대표명소 지정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2.01 12:23

제주시 교래 삼다수 마을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대표 명소로 지정됐습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교래 삼다수 마을 23.5 제곱 킬로미터에 대해
전문가 학술조사와 주민 설명회,
도 유네스코 등록유산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세계지질공원 대표 명소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교래 삼다수 마을은
돌문화 공원과 곶자왈, 잣성 등
생태와 문화적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제주도는
교래 삼다수 마을에 대한 국제 공인절차를 밟을 계획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