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교래 삼다수 마을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대표 명소로 지정됐습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는
교래 삼다수 마을 23.5 제곱 킬로미터에 대해
전문가 학술조사와 주민 설명회,
도 유네스코 등록유산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세계지질공원 대표 명소로 지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교래 삼다수 마을은
돌문화 공원과 곶자왈, 잣성 등
생태와 문화적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평가받았습니다.
제주도는
교래 삼다수 마을에 대한 국제 공인절차를 밟을 계획입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