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70주년 희생자 추념식
준비상황을 점검하는 보고회가
오늘(2일) 제주도청에서 열렸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이번 추념식을 생존 희생자들의
한을 풀어드리는 마지막 기회라는 생각으로
교통과 주차, 안전에 문제가 없도록
각별히 신경써 달라고 지시했습니다.
제주도는
추념식 당일 전도에 1분동안 추모 사이렌을
울리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4·3 70주년 범국민위원회는
SNS를 통해 4.3을 전국화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