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부터 다중이용시설 안전진단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2.02 15:09

제주특별자치도가
다음주부터 다중이용시설
안전진단을 실시합니다.

제주도는
오는 5일부터 19일까지
병의원과 영화관, 대형공사장 등
7백여 곳을 대상으로
화재 위험 요인을 살펴보고
소방과 전기, 가스 안전 설비
비치와 작동 여부도 확인합니다.

특히 옥상 출입문 개폐와
비상 대피로 확보 여부도
점검합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