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보수후보 단일화 빠르면 내일 결론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2.05 10:41

제주도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보수진영 후보들간 단일화가
빠르면 내일 결론날 전망입니다.

김광수 교육의원과 고창근 전 제주도교육청 교육국장,
윤두호 전 교육의원,
고재문 제주도교원단체총연합회 회장 등 4명은
내일(6일) 오전 모처에서 회동을 갖고
후보 단일화를 논의한 후
오후에 기자회견을 통해 결과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만약 단일후보 합의 추대에 대한 결론을 내지 못하더라도
기자회견을 열고
진행상황에 대해 설명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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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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