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평화재단 6대 이사장 양조훈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2.05 11:38

양조훈 전 제주도 환경부지사가
제주4.3평화재단
제6대 이사장에 취임했습니다.

양조훈 이사장은
제주도 환경부지사와
4.3평화재단 초대 상임이사를 지냈고
27년간 언론에 몸 담으며
4.3 진상보고서를 만들고
4.3 특별법을 제정하는데 주도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양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제주 4.3이 온 국민이 공감하는 역사가 될때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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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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