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안전대진단 첫 날,
도내 대형공사장과 요양시설에 대한
안전 관리 실태 점검이 이뤄졌습니다.
오늘(5일) 오전, 원희룡 지사는
노형동 드림타워 공사장을 방문해
타워크레인 전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장비 운영이나 실무자 안전 교육에
신경써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요양시설을 찾아
화재 예방 노력과 함께
어르신 대피 훈련도 지속적으로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제주도는 다음달까지
다중이용시설과 재난취약시설 3천 200 군데를
대상으로 안전진단을 실시합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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