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석완 감사위원장 임명동의안 통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2.06 17:01

양석완 제주도 감사위원장 예정자에 대한
도의회 임명 동의안이 통과됐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늘(6일)
제35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도지사가 제출한 양석완 감사위원장 예정자
임명동의안을 재석의원 32명 가운데 찬성 30명으로
가결했습니다.

양 예정자는 지난 인사청문회에서
감사위 독립성 확보를 위해
정원 확대와 감사직렬 신설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