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체류객 지원…전세버스 투입"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2.06 18:16

제주특별자치도와 공항공사가
공항 체류객 지원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제주도와 공사측은
모포와 매트리스 4천여 개와
생수 7천병을 확보해
공항 체류객들에게 제공합니다.

아울러
공항 내 식당과 편의점,
의무실 운영 시간도
자정까지 연장할 방침입니다.

또 체류객 수송을 위해
심야시간 전세버스를 투입하고
공항 택시를 이용하면
2천 2백원을 지원하는
택시 쿠폰도 지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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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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