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래 토지주·시민단체, "JDC 도민 불신 자초"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2.07 12:20

예래휴양형주거단지토지주대책협의회와 시민단체는
오늘 오전 제주도의회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JDC는 도민사회 논란이 되는 신화월드 카지노나
정부에서 반대하는
영리병원사업 등에 긍정적인 입장을 보이는 등
투자 사업 성과 달성에만 치중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특히 예래휴양형주거단지의 경우
대법원 판결 이후
토지주와 원만한 상생의 길을 찾지 않고
오히려 법적 대응을 하면서
도민 사회 불신을 자초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정부는
조직 유지에만 안감힘을 쓰는 JDC를 해체하고
환경중심 제주의 청사진을 밝혀달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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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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