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오늘(7일) 제358회 임시회 1차 회의에서
4.3 70주년을 맞아 4.3 평화재단의
위상 정립이 이뤄져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위원회는
평화재단이 제주도 출자출연기관으로
지정되면서 적극적인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있다며
재단의 위상 정립이 시급한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국회에서 표류중인 4.3 특별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집행부에 보다 적극적인 국회 절충 노력을 주문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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