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설에 시내권 도로 '꽁공'...출근길 교통 대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2.08 08:39

오늘 아침 출근길에 내린 폭설로 교통 대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제주지방 기상청에 따르면
현재 제주시 아라동에 48센티미터의 적설량을 보이는 등
오후까지 많은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특히 출근시간대 폭설이 집중되며
제주시내 도로도 10cm의 눈이 쌓이는 곳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빗나간 기상청 예보로
제설작업은 물론 상당수 버스들이 월동장비를 미처 준비하지 못해
운행이 지연되는 등 출근길 극심한 혼란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이번 눈은 오늘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다고 제주지방기상청은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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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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