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 교육과정 업무보고 제외 논란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2.08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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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의회 임시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교육위원회에서는
IB 교육과정 도입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오대익 교육의원은 오늘
제주도교육청의 올해 주요업무를 보고 받는 자리에서
이석문 교육감이
IB교육과정의 장점을 도입해
평가의 혁신을 이루겠다고 밝히고 있지만
정작 업무보고서에는
관련 정책이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IB교육과정은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 스스로 사고하며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는 교육방법으로
이석문 교육감은
공교육에 IB교육과정을 도입하겠다는 의지를 발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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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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