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총리, "4·3특별법 개정안 통과 협력"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2.08 11:55

이낙연 국무총리가
제주 4.3 특별법 개정안 통과를 위해
정부 차원에서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총리는 어제(7일)
국회 교육사회문화분야 대정부 질문에서
가해자와 피해자가 화해의 정신을 보여주는
제주도민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제주4.3 특별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처리될 수 있도록 정부도 협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박상기 법무부장관은
4.3 수형인 재판의 경우 자세한 과정을 파악하기 어렵지만
중대한 적법절차를 위반한 만큼
명예회복 절차가 필요하다고 언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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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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