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해양쓰레기 원스톱 처리 시스템을 마련합니다.
제주도는
해양쓰레기 수거와 모니터링 전담 인력을
120여 명에서 170여 명으로 보강했고
운반 전용차량 12대도 구입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읍면동 해양쓰레기 집하장 12곳을 현대화하고
내년부터 쓰레기 선별과 압축, 파쇄를 할 처리시설도
조성할 계획입니다.
제주도는
원스톱 시스템이 구축되면
효율적인 쓰레기 수거와 재활용이 가능하고
골치였던 괭생이 모자반과 구멍갈파래 처리 문제도
해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