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기간 바닷길로 3만 명 제주 방문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2.11 10:50

설 연휴 기간
바닷길로 귀성객과 관광객 등 3만 여 명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지난해 설 연휴기간 방문객보다
9천명 정도 늘어난 규모입니다.

제주도는 이에따라
여객선과 여객터미널 안전 점검을 마치고
설 연휴에도 비상상황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이번 설 연휴기간에는
목포와 부산, 완도, 여수 등 6개 항로에
9척이 투입돼 70여 차례 운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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