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김용철 회계사가
6.13 지방선거 도지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회계사는
오늘(12일)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지사 후보 가운데 유일한 경제전문가로서
제주 경제를 살리는 일에
매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1차 산업과 관광산업,
그리고 미래산업 분야에
튼튼하고 역동적인
경제시스템을 만들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회계사는
제주시 한경면 출신으로
지난 20대 총선에 출마했다가
경선에서 탈락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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