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좌읍 한동·평대 지역
해상풍력발전지구 지정 동의안이
도의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는
오늘(12일) 열린 4차 회의에서
표결 끝에 찬성 4명, 반대 2명, 기권 1명으로
해당 동의안을 가결했습니다.
위원회는
풍력발전사업 지구 지정 기준 보완과
마을 지원 계획 주민 동의 등의
부대 조건을 달았습니다.
이로써 한동 평대 해상풍력지구 지정 동의안은
지난해 7월, 도의회에 상정된 지
8개월 만에 상임위원회 문턱을 넘게 됐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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