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공항 기본계획 용역에 '유신컨소시엄'...반대위 '반발'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2.25 16:05

제주 제2공항 사전타당성 재조사를 추진중인 국토교통부가
제2공항 입지선정 용역에 참여했던 업체에 또 다시
기본계획 용역을 맡기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최근 공개 입찰을 통해
제주 제2공항 사전 타당성 재조사는 대한교통학회가
기본계획 수립 용역은 주식회사 유신 컨소시엄이 맡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제주제2공항성산읍반대대책위원회 등 제2공한 반대단체들은 오늘(25일) 성명을 내고
정부가 부실 의혹이 제기된 사전타당성 용역의 당사자를
재선정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기자사진
이정훈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