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부경욱 주무관 영결식 엄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2.28 11:28

남원 하수중계펌프장에서
동료를 구하다 숨진
故 부경욱 주무관에 대한
영결식이 오늘(28일) 오전
제주도청장으로 엄수됐습니다.

영결식에는
고인의 유족과
원희룡 지사를 포함한
동료 공무원 등 3백여 명이
참석해 고인의 명복을 빌었습니다.

원 지사는
생사의 기로에서
동료를 먼저 구한
고인의 희생을 높이 기리며
앞으로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도록
안전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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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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