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주요 현안에 대한
공론화 논의 여부를 결정하는
숙의형 정책개발청구심의위원회가
구성됐습니다.
위원회는
행정부지사를 당연직으로
도의회 추천인사와
법조계, 학계, 시민단체,
그리고 주민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위원 등
15명으로 구성됐습니다.
지난 1일 주민 1천 여명의 서명을 받아
첫 안건으로 제출된
녹지국제병원 청구건은
조례에서 정한 공론화 정책 대상인지
심도있게 따져봐야 한다며
다음회기에서 최종 판단하기로 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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