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지사가
우선차로 법 적용 논란에 대해
혼란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주문했습니다.
원 지사는 오늘 오전 열린 주간정책회의에서
우선차로 추진 과정에서 경찰청과 협의되고
관련 법도 검토했다며
법 해석을 놓고
기관끼리 공방을 벌이는 것은 불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오는 20일 전후로 특별법 개정안이 공포되는 만큼
과태료 부과 등에 따른 혼선이 없도록
사전에 도민 사회에
관련 제도 취지를 충분히 알려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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