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도당, "안 전지사 성폭행 사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3.06 17:03

안희정 전 충남도지사의
성폭행 사건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 제주도당은 성명을
내고 사건 피해자와 도민들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습니다.

민주당 도당은
앞으로 그릇된 성문화를 바꿔나가기 위해 도당 내에
성평등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공직선거 후보자들에게 의무적으로
성평등 교육을 이수하도록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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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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