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원 선거구 두 곳을 분구하는
재획정안이 제주도지사에게 제출됐습니다.
제주도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는
오늘(9일) 회의를 열고
인구 상한을 초과한
6선거구는 삼도동선거구와 오라동선거구로
9선거구 삼양.봉개동선거구와 아라동선거구로
각각 분구하는 재획정안을 마련해 도지사에게 제출했습니다.
이에따라 선거구 획정 조례 개정안이
다시 도의회에 제출될 예정이며
도의회는 다음주 임시회 본회의에서
해당 안건을 처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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