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수악주둔소 등록문화재 지정 추진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3.11 14:27

4.3 유적지인
서귀포시 남원읍 수악주둔소를
등록문화재로 지정하는 절차가 추진됩니다.

제주특별자치도는
내일(12일) 문화재청 문화재위원회
10여 명이 수악주둔소 현장 심사를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현장 심사가 완료되면
이달 말 문화재위원회에서
최종 등록 여부가 결정됩니다.

수악주둔소는
1949년 4.3 사건 당시
100사령부 부대가 주둔했던 곳입니다.

기자사진
김용원 기자
URL복사
프린트하기
종합 리포트 뉴스
뒤로
앞으로
이 시각 제주는
    닫기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의 제보가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서는 뉴스를 만들 수 있습니다.
    로고
    제보전화 064·741·7766 | 팩스 064·741·7729
    • 이름
    • 전화번호
    • 이메일
    • 구분
    • 제목
    • 내용
    • 파일
    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