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주식 미신고 착오 아닌 고의"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3.15 13:07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캠프의 고유기 대변인이
오늘(15일) 도민의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대림 예비후보가 2008년부터 5년 동안
유리의 성 보유 주식을
합명 합자 유한회사 출자금으로 신고 해 놓고
단순 착오라고 주장하는 것은 납득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문대림 후보 측에
2010년 지방선거와
2012년 총선 당시의 재산신고서를 공개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아울러 문 후보가 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으로 취임한 이후
유리의 성 사업 일부 절차가 진행됐다며
이는 직무 연관성이 없다는 주장과 배치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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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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