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폐합 대상 작은학교 감소세 '뚜렷'
이정훈 기자  |  lee@kctvjeju.com
|  2018.03.16 10:47

작은학교 활성화 대책으로
도내 통폐합 대상이던 소규모 학교가 크게 줄었습니다.

제주도교육청에 따르면
정부가 권고한 통폐합 대상 제주지역 초등학교는
지난 2015년 40군데에서 지난해 33군데로 7개교 감소했습니다.

작은 학교가 차지하는 비율도
지난 2015년 64%에서 지난해 53%로 10%포인트 줄었습니다

이는 공동주택 건립 등 읍,면지역 작은학교 활성화 대책으로
전입 학생수가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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