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경실련이
신화련 금수산장 관광개발 합자회사인 블랙스톤 회장의
원 지사 후원 의혹을 제기한 가운데
제주도가 사실 무근이라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제주도는
경실련이 제기한 의혹은 명백한 허위사실이며
개발사업자와 도지사를
모종의 관계가 있다는 식으로 엮어서
음해하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제주경실련은
오늘 성명을 통해 금수산장개발 환경영향평가 부결을 촉구하면서
블랙스톤 회장의 원 지사 후원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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