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련 금수산장 관광개발 합자회사인 블랙스톤 회장이
원희룡 지사 후원회장이라는 의혹을 제기한 경실련에 대해
제주도가 사실 무근이라며 사과와 정정을 요구했습니다.
제주도는
경실련의 주장은 사실관계를 확인하지 않은
명백한 허위라며 개발사업자와 도지사를
모종의 관계가 있다는 식으로 엮어서
음해하는 행위는 용납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SNS를 통해 해당 의혹을 처음 제기했던
민주당 도의원 예비후보에 대해서는
허위사실 유보 등의 혐의로 선관위와
검찰에 고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