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공사 조직개편…'감귤본부 신설'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3.19 16:44

제주개발공사가
삼다수 출시 20주년을 맞아
조직개편을 단행했습니다.

개발공사는
감귤 사업 관리와
가공, 음료 부문을 전담할
감귤사업 본부를 신설했고,
물산업과 수자원 연구팀 등
전담 부서를 기존 29팀에서
34팀으로 세분화 했습니다.

아울러
채석장 개발과
행복주택 사업을 담당할
토목사업팀과 주거복지팀도
새로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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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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