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련금수산장 관광단지 조성사업 환경영향평가 동의안이
제주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제주도의회는
오늘(20일) 제35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제주도지사가 제출한 신화련금수산장 관광단지 환경영향평가 협의내용 동의안을 재석의원 31명 중 찬성 16명으로 가결 처리했습니다.
앞서 제주도의회 환경도시위원회는
부대의견으로 카지노 확장 이전행위 제한을 위한 제도 마련과
경관 3등급 지역 건축물 높이를 20미터에서
12미터로 낮출 것을 요구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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