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 추념일 지방공휴일 지정 수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3.20 17:05

제주도의회가
4.3 희생자추념일 지방공휴일 지정 조례안을 만장일치로 의결한 가운데
제주특별자치도가 이를 수용했습니다.

원희룡 지사는
기자회견을 열고
도의회의 지방공휴일 재의결을 제주도민의 뜻으로 존중하며
수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가 대법원에 제소를 지시하거나
직접 제소할 가능성도 있지만,
그럼에도 조례 시행에 따른
향후 일정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지방공휴일 지정은
대한민국에서 4.3 희생자추념일이 처음이며,
다음달 4.3 70주년 추념일부터
적용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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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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