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가
현재 문을 닫은 한라산 진달래밭과 윗세오름 대피소를
정상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문화재청으로터 대피소 건물 사용허가가 없었다는
공식 회신을 받았다며 절차를 누락한 점에 대해
사과하고 관계자에게 책임을 묻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대피소 건물 사용 허가 등
행정절차를 조속히 이행하겠다고 덧붙혔습니다.
문화재청은
한라산 대피소 토지에 대한 사용허가는 받았지만
건물에 대한 허가는 받지 않았다며
관련 절차를 즉시 이행할 것을 제주도에 통보했습니다.
김용원 기자
yy1014@kctvjeju.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