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건축 등 각종 개발사업으로 최근 3년 동안
마라도 면적의 22배가 넘는 임야가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도에 따르면 지난 2015년부터 지난해까지
산지 675헥타르(ha)가 다른 용도 개발을 위해 감소했습니다.
이는 마라도 면적의 22배가 넘는 것으로
주택 건설 등을 위한 산지 전용 사례가 전체 60%를 차지했습니다.
제주도는 시세 차익을 노린 산지 불법 개발행위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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