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 신양항 여객부두·선회장 확충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3.26 10:18

제주도가
추자도 신양항 여객부두와 선회장을 확충합니다.

이에 따라 내년 9월까지 사업비 87억원을 투입해
여객부두를
110미터에서 160미터로 늘리고
선회장 직경을 180미터에서 230미터로 확장할 계획입니다.

이번 시설 확충으로
여객선 결항률이 월 6일에서 4.8일로 줄어들고
이로 인한 사회적 손실비용도
연간 4억 9천만 원이 감소할 것으로 제주도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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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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