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림 후보 송악산 부동산 투기 의혹"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3.26 11:48

김우남 더불어민주당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측이
문대림 예비후보의 송악산 부동산 투기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고유기
김우남 예비후보 대변인은
오늘(26일) 도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문대림 후보가
지난 2005년부터 2007년까지 경매 등을 통해
송악산 인근 부지를 매입한 뒤
부동산을 쪼개기 매각하면서
5억 원에 가까운 시세차익을 얻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지난 2010년 송악산 유원지 면적이 축소된 직후
토지 쪼개기와 매각이 이뤄졌고
부동산업자도 관여됐다며
이는 전형적인 투기라고 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아울러 유원지 해제 당시
문 후보는 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 심의위원이었다며
해제 과정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위치였던 만큼
투기 의혹 대해 명확한 해명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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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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