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투기 의혹 문 후보가 직접 해명해야"
김용원 기자  |  yy1014@kctvjeju.com
|  2018.03.27 12:32

부동산 투기 의혹이 허위라는
문대림 제주도지사 예비후보측 주장에
김우남 예비후보측이 재반박하고 나섰습니다.

고유기 김우남 예비후보 대변인은
오늘(27일) 도민의 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원지 해제에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것은 명백한 허위라는
문 후보 측 주장에 대해
유원지 해제 과정에서 문 예비후보가
도의회 환경도시위원장으로서 해당 안건을 다뤘다고 반박했습니다.

고 대변인은
문대림 후보의 부동산 투기 의혹에 대해
후보 자신이 직접 입장을 밝힐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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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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